Microsoft DirectX® 11 

DirectX® 11은 Windows® 7의 주요 특징 중 하나로서, 개인 사용자들이 보다 강력한 성능으로 게임을 실행하고, 훨씬 빠른 컴퓨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등 2가지 이유에서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DirectX 11은 7가지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들 7가지 기능들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게임과 3D 애플리케이션의 그래픽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CPU와 GPU의 기능이 보다 효과적으로 상호 연동하는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DirectX 11의 새로운 3가지 주요 기능인 테셀레이션(tessellation), 멀티 스레딩 및 컴퓨트 셰이드(compute shader) 기술의 위력을 활용함에 따라, 최종 사용자가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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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셀레이션

테셀레이션은 3D 이미지에 디테일을 추가하여 CG 필름과 텔레비전 효과를 만드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기법이며, 이제 PC 개발자들이 DirectX 11을 통해 실시간 렌더링을 수행하는 데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들은 이제 심각한 성능 저하에 대한 우려 없이 캐릭터에 더 많은 삼각형을 프로그래밍하여 매우 세부적인 디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테셀레이션은 보다 현실적인 환경과 캐릭터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역동적인 수면 만들기 - 그 어느 때보다 사실적으로 보입니다.
  • 캐릭터의 역동적인 의상 만들기 - 바람과 이동 등을 비롯한 환경과 보다 정확하게 상호 작용합니다.
  • 보다 세부적인 군중 만들기 - 매우 세부적인 디테일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이상 가장 앞 줄의 캐릭터로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멀티쓰레딩

DirectX 11에 기본 내장된 멀티 스레드 지원을 통해 CPU에 할당된 렌더링 작업을 효율적으로 AMD의 멀티 코어 전반으로 분산시킴으로써 CPU와 GPU 간에 보다 뛰어난 성능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멀티 스레딩이 구현되면, 1개나 2개가 아니라 각 코어에 작업이 할당될 수 있습니다.

  • CPU는 효율적으로 그래픽 프로세서에 더 많은 데이터를 공급함으로써 성능 병목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DirectX 10의 멀티 쓰레딩

DirectX 11의 멀티 쓰레딩

 

컴퓨트 쉐이더

컴퓨트 쉐이더는 그래픽 프로세서상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DirectX 11과 DirectCompute를 통해 개발자들은 최신 GPU의 MPP(Massive Parallel Processing) 위력을 활용함으로써 과거 CPU상에서만 실행될 수 있었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더욱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컴퓨트 셰이더는 새로운 그래픽 기법을 실행하여 이미지 품질(OIT(Order Independent Transparency), 레이 트레이딩 및 첨단 후처리 효과 등)을 향상시키거나 다양한 비 그래픽 애플리케이션(비디오 트랜스코딩, 비디오 업스케일링(video upscaling), 게임 물리 시뮬레이션 및 인공 지능 등)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컴퓨트 셰이더는 보다 많은 화면의 디테일을 추가하고 사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최적의 후처리 효과 - 첨단 조명 기법을 적용하여 장면의 분위기를 한층 향상시킵니다.
  • 고품질 그림자 필터링 - 그림자에 더 이상 하드 에지를 추가할 필요가 없으며, 현실 세계와 같은 방식으로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 피사계 심도(DOF: Depth of Field) - GPU의 파워를 이용하여 초점을 보다 현실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조준기 또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대상을 보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 고해상도 AO(Ambient Occlusion) -  한층 현실적인 조명 및 그림자 구성

피사계 심도(DOF: Depth of Field)